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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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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GuestBook)
2026. 10. 23. 전체글: 1743 방문수: 2627537
분류
*최봉 글방
1960
글쓰기 가능 합니다
김용호
2017.05.16.
290
48
1958
생 억지에 쳐다 보는것 조차 역겨운 노인
풍운산객
2016.12.06.
598
58
1957
찰라에 천당과 지옥이
풍운산객
2016.12.06.
398
59
1956
불 탄 산불감시 초소
풍운산객
2016.11.29.
478
52
1955
가로읽기만 하다보니
풍운산객
2016.11.10.
378
46
1954
고라니의 시력
풍운산객
2016.11.03.
404
147
1953
산객의 가을밤 노숙
풍운산객
2016.11.03.
347
48
1952
굳어버린 사고방식
풍운산객
2016.11.03.
458
58
1951
위장한 올무
풍운산객
2016.11.03.
400
65
1950
가을 산속
풍운산객
2016.10.13.
437
62
1949
비 맞으며 먹는 점심
풍운산객
2016.10.10.
434
60
1948
늘어가는 담근술
풍운산객
2016.10.10.
529
54
1947
모기들의 발악
풍운산객
2016.10.10.
379
55
1946
뜻 모를 무덤
풍운산객
2016.10.10.
406
55
1945
있을 곳이 아닌 곳에 있는 물건
풍운산객
2016.09.22.
373
58
1944
잘하는 한화는 안해를 춤추게 한다
풍운산객
2016.09.22.
339
52
1943
고액의 시골 시내버스 요금
풍운산객
2016.09.22.
414
60
1942
낮선개와 함께 산행
풍운산객
2016.09.21.
337
61
1941
산행과 미숫가리
풍운산객
2016.09.21.
404
90
1940
처음 보는 단어 풀이
풍운산객
2016.08.07.
525
80
1939
하루 머물고 떠나는 정자
풍운산객
2016.07.21.
444
55
1938
길이 보이지 않는 청춘
풍운산객
2016.07.19.
453
59
1937
환자의 식판
風雲山客
2016.07.13.
474
53
1936
갑자기 하고 싶은 행동
운수산객
2016.07.09.
442
55
1935
굴러 들어온 돌
운수산객
2016.06.30.
434
62
1934
'하늘'의 추락
운수산객
2016.06.25.
466
52
1933
비어 있는 새(鳥)집
운수산객
2016.06.20.
500
64
1932
큰 삥 뜯는 옆집
운수산객
2016.06.14.
500
59
1931
인적 끊긴 움막
풍운산객
2016.06.10.
643
65
1930
산에 있는 빙판용 모래 주머니
운수산객
2016.06.06.
546
60
1929
'갑'이 되어 부리는 행패
운수산객
2016.06.03.
520
55
1928
꼴통에 마냥 알라인줄 알았던 딸
풍운산객
2016.06.01.
466
52
1927
개 다음의 생
최봉
2016.05.26.
553
54
1926
고사리 뜯으러
최봉
2016.05.26.
471
51
1925
만개 이상의 봉우리에 올라선 사람
최봉
2016.05.17.
505
73
1924
산속의 철망펜스
최봉
2016.05.12.
587
63
1923
속이고 속히고
최봉
2016.05.10.
537
78
1922
자연대로 둬야 할 자연
최봉
2016.05.08.
587
71
1921
육교밑서 1박
최봉
2016.05.06.
597
74
1920
물 좀 달랬더니
최봉
2016.05.04.
585
69
1919
산불 그 이후
최봉
2016.05.02.
633
72
1918
지명에 숨은 역사의 일들
최봉
2016.04.29.
655
91
1917
올무
최봉
2016.04.25.
612
74
1916
야영을 하면서
최봉
2016.04.22.
640
69
1915
부산 낙동강변의 유채밭
최봉
2016.04.18.
651
74
1914
천연기념물 같았던 버스운전기사
최봉
2016.04.11.
656
75
1913
가격을 말하지 않는 흥정
최봉
2016.04.06.
629
101
1912
야구를 탓하랴 안해를 탓하랴
최봉
2016.04.04.
569
71
1911
후회는 암만 빨라도 지난일이니
최봉
2016.03.30.
615
74
1910
산행을 힘들게 하는것들
최봉
2016.03.28.
744
73
1909
무궁무진한 비석
최봉
2016.03.22.
594
88
1908
내 땅인데 내것인듯 니것인듯
최봉
2016.03.19.
708
110
1907
변덕의 날씨가 비경을 보여주니
최봉
2016.03.17.
637
85
1906
장사에도 써 먹는 남북관계
최봉
2016.03.10.
643
71
1905
여관에서 1박
최봉
2016.03.08.
663
103
1904
집 짓는 과정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최봉
2016.03.08.
640
74
1903
눈이 부신 숲속을 걸으면서
최봉
2016.03.03.
636
123
1902
프로야구는 다가오고
최봉
2016.03.01.
626
81
1901
어느 시골 견공의 카리스마
최봉
2016.02.28.
709
116
1900
치매 걸린 할매
최봉
2016.02.23.
601
75
1899
깍여져 나간 봉분
최봉
2016.02.21.
642
73
1898
고양이 스트레스
최봉
2016.02.18.
790
107
1897
전망은 명당자리
최봉
2016.02.16.
639
66
1896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웠을 조그만 돌탑들
최봉
2016.02.16.
675
110
1895
어느 시골 택시기사
최봉
2016.02.11.
646
79
1894
외국어를 배우면서
최봉
2016.02.11.
662
100
1893
산행하다 정신이 오락가락
최봉
2016.02.11.
605
76
1892
프로야구가 빨리 시작해야지
최봉
2016.02.11.
626
74
1891
이 겨울에 더덕
최봉
2016.01.27.
816
96
1890
개팔자
최봉
2016.01.26.
687
75
1889
지난 세월 그저 한순간
최봉
2016.01.16.
708
80
1888
아는놈이 더 무섭다더니
최봉
2016.01.14.
770
91
1887
살기 팍팍한 세상
최봉
2016.01.14.
687
74
1886
숲속에 용도 모를 울타리
최봉
2016.01.08.
771
92
1885
시부모의 며느리 챙기기
최봉
2016.01.05.
781
106
1884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 했는데
최봉
2015.12.31.
752
93
1883
야영의 맛에 차 한잔이 없어서야
최봉
2015.12.28.
714
86
1882
잠자고 있는 민족의 얼은 언제쯤 깰지
최봉
2015.12.28.
808
108
1881
버려지는 열매들
최봉
2015.12.21.
776
133
1880
안해가 탈 났다
최봉
2015.12.16.
759
115
1879
산속의 무덤들
최봉
2015.12.13.
727
126
1878
정상에 매달렸던 꼬리표
최봉
2015.12.13.
686
80
1877
텐트를 사다
최봉
2015.12.13.
721
92
1876
기묘한 나무
최봉
2015.12.13.
778
92
1875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최봉
2015.12.13.
734
112
1874
무덤을 둘러싼 그물망
최봉
2015.12.13.
766
137
1873
'매국역사학'을 읽고
최봉
2015.12.13.
767
120
1872
11월에 피는 진달래
최봉
2015.11.18.
886
153
1871
새가 쪼아 먹은 사과
최봉
2015.11.13.
822
135
1870
길 고양이와의 싸움
최봉
2015.11.03.
1118
199
1869
사각 돌웅덩이의 정체
최봉
2015.11.01.
825
139
1868
무식한 올무
최봉
2015.10.28.
808
125
1867
결혼한 날
최봉
2015.10.26.
862
140
1866
산에는 도토리 풍년
최봉
2015.10.15.
972
166
1865
어느 시골의 택시 기사
최봉
2015.10.11.
811
119
1864
뜬구름 같은 덧없는 인생
최봉
2015.10.11.
841
132
1863
울 안해 언제쯤 가을야구를 볼까
최봉
2015.10.11.
813
110
1862
안해의 팔둑에 희미한 점들
최봉
2015.09.24.
923
183
1861
고개마루 서낭당에서 1박
최봉
2015.09.22.
893
132
1860
텐트안에 들어온 벌
최봉
2015.09.20.
990
118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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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